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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달인 최종만 광양경제청장

위종선 2012. 4. 18. 01:46

2년간 맞춤형 투자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거듭

행정의 달인 최종만 광양경제청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국내외 경기침체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2004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이어 두 번째로 개청한 이후, 광양만권의 유리한 입지조건과 천혜의 자연환경, 제철과 석유화학 집적단지 등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5개 사업지구 20개 단지(85.28㎢) 규모의 산업단지가 2020년 완공 목표로 차질 없이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

 

자료제공 경향매일 http://www.kyunghyangmaeil.com/detail.php?number=69883&thread=22r01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