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지도에 첫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3개 섬 6천500여명, 전체인구 20%가 태양광 연금 받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안좌·자라에 이어 세 번째로 지도에서 첫 태양광 이익 배당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도 100MW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금을 지도 본도 3천512명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5~11만원을 33개 마을 경로당에서 일제히 지급했다. 지도 태천마을의 경우 ‘신안군 변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가중치 1을 추가해 이익금을 지급했으며 이○재 8인 가구가 208만원으로 최고 배당금을 수령했다. 29일 배당금을 지급한 지도는 올 한해 전입자만 무려 324명으로 다른 곳에 비해 인구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