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신안 해상풍력 주민참여모델 용역 보고회 개최
해상풍력 주민 투자금 확보 및 참여 방안을 집중 논의와 수산업 공존방안 의견 수렴
전라남도는 ‘신안 해상풍력 주민참여모델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의원, 수협, 시군 공무원, 어업인 대표, 수협, 수산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보고회를 갖고 해상풍력 주민 투자금 확보 및 참여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어업인 대표를 비롯해 해양수산 전문가들로부터 수산업 공존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해상풍력 주민 참여모델 개발, 발주법에 따른 지원금·지원 사업 연구, 상생협약서에 따른 지역발전기금 조성, 해상풍력-수산업 공존 방안 조사, 집적화단지 지정에 따른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추가 가중치 활용 방안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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