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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리산정원 방문객 교통편의 위해 진입로 확·포장

위종선 2021. 11. 26. 00:52

구례군, 지리산정원 방문객 교통편의 위해 진입로 확·포장

왕복 2차선 진입로 개통, 광의 유선장~지리산정원 새로운 진입로 개설로 시간 단축 효과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리산정원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새로운 진입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비 9억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4월 지리산정원 진입로 확포장 공사에 착공해 구만제(지리산호수공원)에서 지리산정원으로 진입하는 농어촌도로(이평선 산동 208호선) 446m 구간을 폭 6.5m로 확·포장해 왕복 2차선으로 신규 개설했다.

 

지난 201710월 지리산정원을 개장해 관광객들이 구례 화엄사IC를 지나 기존 광의면사무소에서 예술인마을로 연결되는 도로를 이용하면서 지리산정원까지 진입하는데 어려움이 많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돼 불편이 많았다.

 

지리산정원은 숲속정원을 비롯해 야생화테마랜드, 숲속휴랜드, 유아숲체험원, 자생식물원, 구례생태숲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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