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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군재도시계획도로 개통

위종선 2010. 5. 27. 17:45

광양 군재도시계획도로 개통

주변지 개발 가속화
광양시에서는 중마동 신도시와 자연마을을 연결하는 군재도시계획도로 1.8㎞ 구간(2차선 폭 8m)에 대하여 총사업비 2,775백만원을 투입 2006년 6월 착공하여 지난 5월 25일 종합 준공했다.
본 사업은 낙후 지역의 지역균형 발전 및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오랫동안 지역주민이 갈망해 오던 숙원사업으로 금번 개통으로 인하여 모든 것이 해소됐다.
 
시 관계자는 “군재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2개 자연 부락으로 40여 세대가 모여 살고 있으며 신도시 건설에 따른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어 왔으나 금번 도시계획도로 준공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본 사업 완료로 인하여 마을 및 농경지 진입이 용이하고 특히 도로 주변에 3~4업체가 공장을 가동 또는 공사중에 있으며, 지속적으로 개발 가능여부 등 문의가 쇄도 하고 있어 지역균형 발전 및 소득 증대에 크게 기대되는 등 주변지역 개발 가속화에 따른 청신호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