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2021년 산학협력 학술 Expo 개최
혁신형 SJC 경진대회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등 완성도 높은 작품발표 성과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는 디지털 기반 혁신성장을 이끄는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 성과를 선보이고자 ‘산학협력 학술EXPO’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일대에 따르면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 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단, 기술육성사업단, 산학협력패키지 사업단 등 정부재정지원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중소벤처기업부, 전라남도, 순천시 후원으로 ‘산학협력 학술EXPO’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에 거쳐 성심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록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 1차 단계지만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비대면 및 대면의 하이브리드 운영으로 안전하게 진행했다.
특히 학과별로 하계방학 부터 준비한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전문대학혁신지원 사업단의 ‘혁신형 SJC 디자인 경진대회’로 커피바리스타&외식조리과 등 22팀 25명이, LINC+ 사업단의 ‘창의·창업·산업기술 역량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로 스마트건설환경과 등 69팀 452명이 참여했다.
또 부속기관에서도 4차산업 혁명 기술관련 드론 및 3D 프린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김태영 청장은 “행사를 지켜보면서 난관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향한 비상을 준비하는 제일인들의 의지와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성동제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즉 뉴 노멀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며 “여러분의 창의적 성과물이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돼 장차 대한민국과 세계를 경영 할 크리에티브 리더로 성장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천제일대학교는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최종 결과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혁신지원사업 재정지원을 받는다.
특히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Ⅰ유형, Ⅲ유형),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사업, 전남 동부권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도 선정돼 직무중심의 취업률 향상을 위한 ‘광양만권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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