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유자 적기수확 및 동해 예방 현장 기술지원 나서
유자 표피가70~80% 착색돼야 과즙과 향기 풍부하고 저장성도 우수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본격적인 유자 수확철을 맞아 과실을 적기에 수확해 유자 품질을 향상시키고, 유자나무 수세를 강화해 동해 피해를 경감하기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10일 군에 따르면 유자는 표피가 70~80% 착색되었을 때 과즙과 향기가 풍부하고 저장성도 우수하므로 11월 하순까지 수확을 마무리해야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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