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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양부시장, 2022년 국비 확보 나서

위종선 2021. 11. 10. 23:56

김경호 광양부시장, 2022년 국비 확보 나서

광양 해양레저관광 기반시설 구축사업 등 8개 사업, 국비 총액 5693억원 건의

 

광양시가 2022년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김경호 부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과 상임위, 예결위 의원 등을 만나 8개 사업, 국비 5693억원의 현안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이날 요청한 사업은 광양 해양레저관광 기반시설 구축사업 400억원, 광양항 3-2단계 자동화 컨테이너부두 건설 5940억원, 남해안 남중권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400억원, 광양항 국립항만산업관 건립 2천억원, 태인 장내·도촌포구 어촌뉴딜300 공모 97억원, 광양 진상 탄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68억원, 광양국가산단 노후 폐수관로 스마트관망 관리 80억원, 4차 예비문화도시 지정 등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5693억원(22년 건의액 105억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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