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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복양식장 피해복구 사업 시연회 개최

위종선 2021. 11. 14. 20:47

강진군, 전복양식장 피해복구 사업 시연회 개최

이승옥 강진군수,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50여 명 전복 종묘 살포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13일 마량면 해상에서 지난 7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전복양식 98002300만 마리에 대한 피해복구사업 시연회를 가졌다.

강진군 마량면 해상가두리에서 이승옥 군수와 김승남 국회의원이 전복 종묘를 살포하고 있다.[사진=강진군]

13일 군에 따르면 마량면 해상에서 이승옥 군수와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 강진군의원, 전남도청 해양수산국, 강진군수협 관계자, 양식어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복 종묘 살포와 재해 예방그물(5m형식)을 가두리에 투하했다.

 

해양수산부의 신규시책 특별지원 복구사업으로 추진되는 전복우량종묘(GSP) 지원과 재해예방 그물망 사업은 총 62억원, 국비 보조 80% 지원 사업으로 강진군 전복양식 어업인의 신속한 생업 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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