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체험 관광지로 인기 짱!
보성군 한국차박물관이 ‘위드 코로나 시대’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국차박물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다례교육, 블랜딩차·녹차초콜릿·녹차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차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보성의 차 명인이 알려주는 다례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급차를 이용해 차를 우리는 방법과 행다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청소년 인성 교육과 정서함양의 기회로 삼기위해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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