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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체험 관광지로 인기 짱!

위종선 2021. 11. 16. 01:01

보성군, 한국차박물관 체험 관광지로 인기 짱!

 

보성군 한국차박물관이 위드 코로나 시대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초콜릿 만들기 체험중인 신안 압해서초등학생들과 다례교육에 참여한 강진여중 학생들[사진=보성군]

군에 따르면 한국차박물관은 사전예약을 통해 다례교육, 블랜딩차·녹차초콜릿·녹차떡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차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보성의 차 명인이 알려주는 다례교육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급차를 이용해 차를 우리는 방법과 행다 예절을 배울 수 있어 청소년 인성 교육과 정서함양의 기회로 삼기위해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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