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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벼 경영안정대책비 10억 4천만원 지급

위종선 2021. 11. 16. 16:10

광양시, 벼 경영안정대책비 104천만원 지급

123일까지 주소지 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접수

 

광양시는 쌀시장 개방과 빈번한 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쌀 산업을 지속·유지하고,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경영안정대책비12월 중 직불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고 16일 밝혔다.

광양시청 전경[사진=광양시]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전남도 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농지에서 1이상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농가별 2ha 한도로 경작 규모에 따라 지급한다.

 

벼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123일까지 주소지 담당 읍면동사무소에 벼 경작농지 내역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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