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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2022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3대 핵심사업 밝혀

위종선 2021. 11. 17. 23:50

권오봉 여수시장, 2022년도 시정운영 방향과 3대 핵심사업 밝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위해 범시민추진위원회 구성, 미래와 시민 위한 정책 추진

 

권오봉 여수시장은 제215회 여수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3대 핵심사업 추진과 포용적 보건·복지 구축, 여수만의 해양관광 문화도시, 일하기 좋은 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탄소중립 실천 6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2022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권오봉 여수시장이 제215회 여수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3대 핵심사업 추진과 6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사진=여수시]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권오봉 시장은 “3대 핵심사업인 여순사건 특별법 후속조치로 여순사건 기념공원 조성, 여순사건 국가기념일 제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국제행사로 승인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성공적인 개최 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결정으로 아쉽게도 아랍에미리트에 양보하게 된 COP28COP33 유치를 목표로 남해안남중권 도시, 시민사회와 함께 전략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포용적 보건·복지 구축을 위해 아이 출생 시 첫만남 이용권(200만원)을 지급하고, 중위소득 180%초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부 교통비 10만원을 지원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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