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뉴스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최초 해상안전기술 개발로 안전강화 나서

위종선 2021. 11. 27. 00:42

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최초 해상안전기술 개발로 안전강화 나서

해상안전매트리스 공동 개발 및 건설현장 적용으로 항만안전혁신 선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항만공사 최초로 해상안전기술 연구를 통해 개발한 해상안전매트리스(Marine Safety Mattress)를 항만건설현장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최초 해상안전기술로 개발한 해상안전매트리스를 설치했다.[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해상안전매트리스는 해상작업 도중 추락사고 발생 시 근로자가 해상안전매트리스 위에 안착하도록 해 조류 및 지장물에 의해 발생하는 2차 사고를 방지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시설이다.

 

이번 개발은 공사 직원이 착안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공사는 안전기술 R&D기업 ()스마트에어챔버에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해왔다.

 

기사 내용 확인 플래시뉴스 (flashnews.co.kr) 클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