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용 국회의원, 광양항 자동화 항만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기재부 타당성 조사 통과
광양항 발전 가장 큰 변곡점, 2022~2026까지 완전자동화 항만 구축에 총예산 6천915억 투입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국회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은 국내에 최초로 완전자동화항만을 구축하는 ‘광양항 자동화항만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광양항 자동화항만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국내 항만 중 최초로 완전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 항만의 효율성과 안전, 친환경 항만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총사업비 6천91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그동안 광양항은 설비 노후화로 인한 항만 효율성 악화, 연이은 대형선사들의 부산항으로의 이탈, 배후부지의 포화 상태로 인해 신규 물동량 창출이 어려워지면서 매우 큰 위기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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