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통합 전남공동대표 순천시장 출마
‘윤병철 전 시의원, 정책기자회견’
혁신과 통합 전남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윤병철 전 시의원이 순천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윤병철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순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정책기자회견을 갖고 순천 발전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돌파구 ‘순천형 NEW살림살이’ 사통팔달 정책복안을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교육도시와 교통중심지라는 이름이 무색해진 순천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그동안 도시발전의 걸림돌이 된 도심을 지나는 지천변의 건축규제를 완화하고, 도심 교통규제 완화로 시민의 재산권 행사는 물론 기업 투자에 적극 지원하는 등 새로운 활력을 되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각종 행정규제를 풀어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지역의 여건을 최대로 활용한 은퇴자 도시와 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한 안전도시 순천을 최고의 정주도시로서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사천 고수부지에 축구, 야구 훈련장을 건립해 전지훈련단을 유치하고 민자유치를 통한 재개발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윤병철 예비후보는 “시설물의 효율적 운용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을 위한 ‘지방공사 설립’과 ‘사회적 기업’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쟁력 있는 정주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도 제시했다.
한편 혁신과 통합 전남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민주통합당 윤병철 순천시장 예비후보는 3선의 순천시의원을 역임했으며, 행정학 박사로 사)한국정책개발연구원 원장과 국립순천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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