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현장 점검 나서
2023년 7월부터 모든 부서 업무 본격 시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공관리 당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7일 도에 따르면 김영록 지사는 현장에서 도 동부지역본부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김영록 지사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견실 시공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오는 2023년 5월 준공 및 시운전, 6월 중순부터 근무부서의 입주를 시작해 7월 1일부터 동부권 통합청사의 모든 부서가 업무를 본격 시작할 수 있도록 시공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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