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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제강슬래그 아스콘 시험포장 시행

위종선 2021. 11. 29. 22:51

여수광양항만공사, 제강슬래그 아스콘 시험포장 시행

제강슬래그 재활용으로 아스콘 천연골재 100% 대체! 친환경 항만조성 선도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자원순환 활성화와 도로 안전 강화를 위해 광양항 내 도로에 광양지역 업체와 상호 협력해 제강슬래그 아스콘(Anti-flow Steel Slag Asphalt Concrete, ASSA)을 시험시공 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양항 임항도로 포장공사에서 제강슬래그 아스콘(ASSA)을 시험시공하고 있다.[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공사에 따르면 제강슬래그 포장은 광양항 임항도로 내 소성변형구간에 제강슬래그 아스콘을 100% 활용해 폐기물 순환 및 석산 개발에 따른 환경훼손을 저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또 제강슬래그 아스콘은 일반 및 순환아스콘 대비 가격이 저렴해 사업비 절감 등 경제적 편익을 발생시켜 골재 구매비용 예산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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