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벌교읍 불법 노점 정리 캠페인 5일시장 활성화
벌교읍 전 직원·사회단체 불법 노점 전통시장으로 이동 캠페인 벌여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벌교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 달간 도로변 불법노점·적치물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벌교읍은 오일장(4,9일)이 벌교역 앞 도로변으로 불법 노점상 형태로 형성되어 교통체증과 안전 등의 위험과 잦은 민원을 야기했다.
군은 불법 노점상을 양성화하고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벌교 오일시장 구역으로 공간을 마련했으며, 한 달간의 이동 기간을 설정해 적극 홍보하고 11월 4일 부터는 벌교읍행정복지센터 전 직원·벌교읍민회 등 사회단체 50여명이 함께 불법노점·적치물 단속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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