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체납징수 워크숍으로 재정의 파수꾼 역할 강화
서울시 38세금징수과와 특화된 체납세 징수기법 공유와 업무효율 높이는 방안 모색
순천시(시장 허석)는 시 재정의 파수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체납 징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순천상공회의소 컨퍼런스홀에서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조사관을 초청해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하반기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한 순천시의 ‘세금 체납으로 27년간 묵힌 시민 응어리 해소’사례를 발표한다.
특히 서울시 38세금징수과의 특화된 우수 징수기법을 공유해 체납세 징수 신기술을 도입하고 징수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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