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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인정·사랑받는 행정 펼치겠다”

위종선 2012. 2. 19. 14:39

“시민 인정·사랑받는 행정 펼치겠다”

허정인 민주통합당 순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행정과 정치를 두루 거친 전문가 허정인 민주통합당 순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5일 순천랜드 건물 3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기영 민주통합당전남도당위원장과 정영식 순천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당고문들과 20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특히 전라남도 박준영 도지사와 문성근 최고위원을 대신한 최수복 여사와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와 국회의원 이낙연 전남도당위원장, 이학영 (전)한국YMCA전국연맹사무총장이 영상메세지로 오직 외길 인생을 살아온 허 후보의 당선을 바란다며 응원을 보내 왔다.

 

허정인 예비후보는 “지난 55년 동안 순천의 숨결 속에 시민들과 함께 생활해 오면서 도의원3선과 도의회부의장, 전라남도 정무특별보좌관 등 오랜 행정경험과 의정경험으로 순천시의 정원박람회를 비롯한 현안 노제를 반드시 성공적이고 시민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행정을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또 “갈등과 분열을 극복 하면 시민의 정서 통합과 화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며 “순천의 미래를 위해 ‘배려와 소통’을 통한 문화예술, 체육과 생태가 융합된 창조도시 순천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허정인과 함께 가면 행복하면서 역동적이며, 자긍심을 높일 수도 있고 부끄럽지 않는 순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허정인 예비후보는 순천 출신으로, 순천남초등학교와 순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라남도 도의원 3선, 김대중 대통령후보 전라남도 민원실장, 노무현 대통령후보 지방자치특보, 광주·전남 행정학회 부회장,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위원(10년), 전라남도 정책보좌관. 정무특별보좌관, 승주JC . 순천 봉화RC 초대회장를 거쳐 (현)도.농복합도시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정치, 행정을 두루 거친 전문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