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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새마을회 제8대 김선근 회장 취임

위종선 2012. 2. 21. 00:25

“신명나는 새마을회 만들것”

광양시 새마을회 제8대 김선근 회장 취임

 

전남 광양시 새마을회(회장 김선근)가 ‘제8대 광양시새마을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마을회는 지난 17일 광양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윤인휴 광양시 부시장과 김재무 전남도의원, 광양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황재우 광양기업 대표 등 300여명의 내빈들과 우윤근 국회의원 부인 위휘욱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2012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소개를 시작으로 신진호 회장의 이임사와 김선근 회장의 취임사 및 내빈들의 격려와 축사로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신진호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광양시새마을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새마을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항상 새마을회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김선근 회장은 “전임 회장의 업적을 받들어 전국에서 최고가는 광양시새마을회가 되도록 육성 발전시켜 구태와 불신 해소는 물론 신명나는 새마을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선근 회장은 현재 명당주식회사 대표와 태인동발전협의회장, 대한기자협회 광양시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향후 3년간 광양시 12개 읍·면·동 새마을회 3000여명의 회원 대표로 새마을회를 이끌게 됐다.